난 책 사서 후회한 적은 잘 없지만


게이밍 노트북

갤탭s7 등등

이런 디지털기기 상위모델를 샀었는데, 굳이 비싼 돈 주고 살 이유 있었나? 하는 후회만 듦


초반에만 게임도 하고 이것저것 해봤지

결국 노트북으로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건 유튜브, 웹서핑

갤탭으론 유튜브, PDF 저널 보기 정도인데

이 정도는 진짜 보급형 기종으로도 충분히 가능한 수준이거든...



난 디지털 라이프에 어울리지 않는 것 같아서 

앞으로 고가 디지털 기기는 구매하지 않으려고... 


암튼 디지털에 익숙한 사람들은 하이엔드 모델로 기변 자주하고 그 과정에서 희열을 느끼던데

난 오히려 책이나 문구류, 도서관련 굿즈 받을 때

훨씬 더 기쁨을 느끼는 거 보면

아날로그 성향에 가까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