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 예뻐서 충동적으로 빌렸는데 보바리 부인 보는 것 같네

문장은 눈에도 안들어오고 뭔 소린지 이해하는데 한참 걸림
등장인물 심리도 종잡을 수가 없고

어디까지 봐야 재밌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