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계발서 + 고양이표지 길래 진짜 안땡겼는데 읽는중인데 내용 괜찮음 유사과학같은 거 안 나오고 의외로 주장마다 근거 잘 달아주는거 보고 내가 너무 자기계발서에 대해서 고정관념을 가졌었나 싶음 독붕이들은 어케 생각함?
원래 자기개발서는 맞는소리밖에 안함
사람들이 책을 뭔 강화서처럼 생각하고 자기개발서밖에 안사서 뿔이 난거지, 자기개발서가 도움이 되는 경우는 많다고 생각함
ㄹㅇ도움 많이 되는건 팩트임
솔직히 자기계발서의 경계가 뭔지 모르겠음 ... - dc App
자계서 중에서도 좋은책이 많다고 생각한다. 뭐 요즘 보면 철학서+자계서 짬뽕으루다가 괜찮은 책도 많이 나오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