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네간의 경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네칸의 경야 원서 받침대로 쓰는중
피네간의 경야이긴 한데 그걸 영문이라고 하는 게 비겁하다고 한다면, 전작인 율리시스가 무난할 듯.
나비 문학?
내가 읽어본것중엔 소리와분노랑 the crying of lot 49
폭풍의 언덕은 소설 자체가 어려운게 아니라, 예전 영어 스타일로 쓰였기 때문에 생소한 어휘 표현이 많아 외국인 입장에서 어려운거임. 위에 언급된 소설들은 언어를 떠나 내용 형식 자체가 어려운거고
피네간 율리시스 중무 무한꿀잼 파도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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