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에 <불멸>이란 제목으로 나왔었고, 조영일 평론가가 그걸 비평하는 걸 본적이 있음. 안중근에게서 <황제을 위하여>의 황제와 같은 희극성을 발견해냈단 점에서 기존의 안중근 서사보다 더 나아갔다고 평가하더라. 그렇다고 안중근 의사를 우습게 그렸다는 건 아니고, 그 무모함 내지 이상론적인 부분을 캐치해냈다는 게 아닌가 싶음. 자세한 내용은 조영일 <세계문학의 구조> ㄱㄱ - dc official App
문이 또 한 번 열렸군요..
여기서는 씹덕을 쓰는거죠.
짤 이쁘네 한대 쳐맞고 싶은 미모네ㅋㅋ 뭔 애니임?
이번분기 가장 핫한 스파이패밀리
온라인상단에 보이는 책이 저 캐릭이었구나 울 옆집 애기가 저렇게 생겼는데 나만보면 울어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