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bec634b5c86bfe3abe80e219dd7d29a754d5daec2002bf0e7c79497345178796ed

20bf8829edc33ca564afc4ed0c863d6d1821163172a9fa6bf63ed8668c7d7e44536d


기존 '불멸'의 경우 안중근 의사 손가락 하나 잘린 그거 박아놔서 딱 봐도 "아 이거 안중근 이야기구나" 눈치채기 쉬웠던 반면

이 표지는 약간 안중근 개인만이 아니라 광범위한 어떤 주제? 생각거리?를 포괄적으로 담은 느낌이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