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불멸'의 경우 안중근 의사 손가락 하나 잘린 그거 박아놔서 딱 봐도 "아 이거 안중근 이야기구나" 눈치채기 쉬웠던 반면이 표지는 약간 안중근 개인만이 아니라 광범위한 어떤 주제? 생각거리?를 포괄적으로 담은 느낌이 듬.
그르네요
2 표지 멋있당
불멸 가지고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