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를 꿈꾸고 공부한지 얼마 안됐는데, 책들을 읽으면 읽을수록 무언가를 배우는건 없고, 내가 뭘 모르는지만 느끼게되더라. 그래서 입문서로 지대넓얕 1권 읽는데, 존나 좌편향이길래 독갤 검색해보니 평가 ㅈ박아서 그만 둠. 지식e 시리즈 전권 읽는거 도움 많이 될까. - dc official App
그런 식으로 가장 기초적인 교양에 접근한다면 고등학교 교과서나 수능 참고서가 가장 효율이 좋음
다른 건 몰라도 상식 면에서는 교과서는 손질한게 좀 있어서 좀;;
상식 최대효율로 얻고 싶으면 tedE, school of life 이런 유튜브 채널들 정주행하면 빠르게 얻을 수 있음. 물론 보다가 틀릴수도 있으니까 나중에 좀 괜찮은 책으로 보완해야겠지만
영어 못해 - dc App
쿠르츠게작트 같은거냐 - dc App
그럼 영어공부부터 ㄱ
비슷한데 밀도가 좀 더 높음
tedE는 밀도 비슷할 듯
스쿨오브 라이프 영어자막 달려있네 걍 사전 보면서 하면 될 듯 - dc App
tede는 유튭에 안나오는디 - dc App
TedEd 일꺼임. 다 보면 말해 더 추천해줌
언제 다 봐 이걸 ㅋㅋ 암튼 ㄱㅅ - dc App
이런애들이 제일 나쁨
두 채널 모두 영미권에서 전공자들에게도 괜찮은 질을 갖고 있다고 평가받는데 나쁘다 는 뭘 근거로? 힘들게 얻은 지식만 지식이라는건가?
책은 깊이 들어가기 좋은 매체이지 상식을 빠르고 효율적이게 습득하기 좋은 매체가 아님.
지식e 시리즈는 보편적인 상식에서의 교양지식은 아님 어? 이런것도 있었어? 하는 그런 지식이 많을거임. 예를 들면, 크림 전쟁의 훌륭한 간호사였던 나이팅게일은 유명하지만 메리 시콜을 아는 사람은 드물다면서 메리 시콜을 소개하는 식임.
에잉 그게 머야 그럼 뭐읽지 - dc App
그래도 흥미로운 내용은 많아서 전권 독파보다는 지식e and를 읽어보길 바람. 좋은 것만 총정리 해놓은 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