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명작임. 필독
나도 읽어볼까 했는데 별로 객관적인 책은 아니라 그래서 관망중. 난 당시의 참상을 알고 싶은 게 아니라 구체적으로 상황이 어떻게 돌아갔는지를 알고 싶은 거라서
디쾨터가 극렬중까인거 감안하고 읽으면 됨
비판받는 책이긴 하지만 19세기 20세기에 중국은 어떤 삽질을 해서 이모양 이꼴인지를 알수있음
개명작임. 필독
나도 읽어볼까 했는데 별로 객관적인 책은 아니라 그래서 관망중. 난 당시의 참상을 알고 싶은 게 아니라 구체적으로 상황이 어떻게 돌아갔는지를 알고 싶은 거라서
디쾨터가 극렬중까인거 감안하고 읽으면 됨
비판받는 책이긴 하지만 19세기 20세기에 중국은 어떤 삽질을 해서 이모양 이꼴인지를 알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