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시발 '재밌음'
번역이 개판이든 대표작이 아니든 걍 이새끼 펜끝에서 나온건
무조건 존나 '재밌음'
교양있는 인간이 특정한 키워드들에 집착하면서
오페라가 어쩌고 플라톤이 저쩌고 지껄이는데
존나 '재밌음'
맨정신인지 헷갈리고 실제로 미치긴했는데
아무튼 '재밌음'
이새끼가 다룬 철학자들, 이새끼 다룬 철학자들이 쓴 글 읽어보면? 시발 대가리 빠개짐 걍 개념어부터 뇌에 안들어옴
근데 혼자 '재밌음'
그래서 몇권쯤 읽고나면 미친 착각을 하게되는데
그게 바로
'내가 니체를 이해했다'는 것임
초기증세는 '니체라면 이렇게 생각했을텐데..." 고
중증 환자는 '니체 철학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하게되는거
존나 걍 시발 뇌로 직접 걸릴수있는 매독이 있으면
그게 니체임
법이라도 만들어야됨 문사철 전공자 아니면 못읽게
이 글 '재밌음'
재미없음
컴공 사이버보안 전공인데 읽음
ㅈㄴ 공감된다
조만간 니체2차저작읽고 우매함의 봉우리 찍을 예정
2차 저작이 오히려 낫지. 저자들이 어느정도 방향 제시해주니
위버멘쉬...영원회귀...힘에의 의지...꼴까닥
어짜피 대부분 니체 해석은 ㅈ대로 하기 때문에, 교양철린이가 그래도 귀엽게 봐주는 것은 어떨까?
오히려 이런글 적는애들이 니체 알못이더라 ㄹㅇㅋㅋ
니체는 슬픈 드라마야... 차라리 모르는 게 낫지...
니체 빠들은 말도 안통한다 ㄹㅇ 틀린거 지적하면 틀리게 생각하는것도 니체식이라는 뭔 개빻은 소리를 처 해댐 ㅋㅋ - dc App
ㅅㅂ ㅋㅋㅋㅋㅋ
말 그대로 가장 '위험한' 철학자 ㅋㅋ
'재밌어' - dc App
미친명문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