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보통 도서관 너무 멀어서 그냥 서점에서 읽는단말임? 근데 서점책은 파는책이라 빌런이 없음. 독서갤하고는 맞지 않지만 만화방을 갔을때 이야기임. 내가 좋아하는 란마½ 라는 책을 보다가 서비스씬이 다 가위로 오려져있는거임. 난 만화방에서 수위조절 쳐하느라 ㅇㅈㄹ난줄 알았음. 근데 바로 옆에 꽂혀있는 검열 1도안된 떡인지시리즈 보고 진짜 매우 화가났던 기억이있음. - dc official App
ㅋㅋㅋㄱㅋㅋㅋ직접 집에 가져가서 딸치려고 난리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