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에게 피해주는 것을 꺼려하는 현대화된 개인주의랑, 근현대적 공리관이랑, 합리성에 집착하는 소위 '지식인'이라는 사람들의 강박증이 합쳐져있다는 느낌. 이걸 도덕관이나 윤리관이라고 보기도 힘들고, 그렇다고 철학이라기에는 다소 미묘하고, 요즘 철학들은 다 이런가?
내가 보기엔 유전적인 질병을 가지고 태어난 부정적인 인간이 다음 세대에는 이런 질병을 물려줘서는 안된다고 망상에 망상을 거듭한 끝에 나온 정신질환중 하나로 보일뿐..
이거 히틀러 생각 아니냐...? 이런 철학이 아직 생존해있는...?
1 생존이 아니라 새로 생김. 2 히틀러의 생각은 생각보다 일반 사람의 생각에서 동떨어지지 않았음, 그래서 많이들 스스로가 나치가 될 수 있다는 걸 알아차려야한다고 하지
자기혐오에 미쳐버리면 저렇게 되는거지. 틀러군도 불알이 한짝이었다능ㅠㅠ 이제 그걸 적극적으로 하면 t4작전이 되는거고 소극적으로하면 반출생주의가 되는거고.. 마 그릏게 생각합니더
근데 고래로 철학은 어느정도는 그랬음. 그 중에서 좀 난다긴다하는 놈들만 고전이 되어서 읽히고 사람들의 정신에 끊임없이 새겨지고 있기 때문에 애초에 그런 것들만 있던 것처럼 느껴지는거고
휴머니즘을 극단으로 밀고가니까 오히려 휴머니즘처럼 안보이는 그런게 아닌가 싶음 - dc App
남들이 낙관적으로만 생각할 때 불편한 진실을 직시하는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