톨스토이가 인간은 이성과 자신을 일치시킬때 최고의 행복을 느낀다고 주장하는데
이때 이성은 애벌레가 누가 가르치지 않았음에도 스스로 나뭇잎을 갉아먹고 때가되면 번데기로 변태하는 것처럼
일종의 자연의 도식들을 이성이라고 이야기한 것 같음. ( 잘못이해한 걸수도)
이게 본능에 충실히 따르는 삶을 살 것을 이야기했던 니체의 말과 맥락이 동일한건지 궁금함.
이성을 따르는 삶 = 힘에의 의지에 따르는 것
??
이때 이성은 애벌레가 누가 가르치지 않았음에도 스스로 나뭇잎을 갉아먹고 때가되면 번데기로 변태하는 것처럼
일종의 자연의 도식들을 이성이라고 이야기한 것 같음. ( 잘못이해한 걸수도)
이게 본능에 충실히 따르는 삶을 살 것을 이야기했던 니체의 말과 맥락이 동일한건지 궁금함.
이성을 따르는 삶 = 힘에의 의지에 따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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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론 읽어본적은 있는데 기억이안남, 근데 톨스토이 말은 지행합일 느낌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