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재능의 영역인 것 같다.


아무리 잘 배우고 잘 알고 얼마나 많이, 오래 썼느냐보다


그냥 타고난 사람이 잘 쓴다는 생각이 든다.


노력으로는 커버할 수 없는 어떤 장벽이 존재하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