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수많은 불후의 명작들조차 입을 열어 말하는 것은 순전히 여성들에 대하여가 아니던가


적당한 나이가 되었음에도 모쏠아다가 있다면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여 심히 부끄러워하고 


책으로 피신할 것이 아니라 차라리 자지를 짤라버리는 것이 나을 것이다


책으로 피신해보았자 책이 여자 만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뭐하는 짓거리인가


고로 여자를 알아야 독서도 더 즐거운 법이요


책의 상당 부분은 여자에 대한 경탄과 그로 인한 바보짓으로 이루어져 있으니


기집질도 못하면서 초연하게 점잖은 척 책을 붙잡는 것은 정말 한심의 극치다


모쏠아다새끼들은 책 잡으면 그날 부로 형한테 쥐진다


ㅇㅋ ?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