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간이 없어서 자기전에 한편씩 보는 낙으로 사는데 단편엔 깜깜이라 일단 존 치버, 레이먼드 카버, 샐린저, 헤밍웨이, 톨스토이, 앨런 포, 체홒, 카프카 제외하고 추천해주면 더 고맙겠다!
댓글 23
독붕이들 플래너리 오코너 좋아하던데 - dc App
프랜즌(qhdhdtjs123)2022-05-25 00:06
보르헤스가 없네
밤샘소년(ysunggon)2022-05-25 00:07
오헨리 단편선 - dc App
가면라이더무한제공거짓말사건(countryroad456)2022-05-25 00:07
답글
생각해보니 야쿠타카와도 단편만 쓰지 않았나 - dc App
가면라이더무한제공거짓말사건(countryroad456)2022-05-25 00:13
모파상 - dc App
사랑돌이(gwtiger)2022-05-25 00:09
플래너리 오코너 부코스키 다자이 나카지마 아쓰시
블랙잭(texaschainsaw)2022-05-25 00:10
일단 윗댓말대로 아쿠타가와 강추고, 호손 단편선도 탁월한 점이 있으니 읽어보길 바람
익명(124.58)2022-05-25 00:16
조이스 캐럴 오츠
AngelWitch(liveoflife)2022-05-25 00:21
카사레스도 괜찮더라
데이빗집단린치(yoyojune)2022-05-25 00:21
모두 고마워 즐거운 밤 되라구~
샐린저(kingdom0519)2022-05-25 00:27
샐린저 작품 중에 뭘 제일 좋아해?
익명(210.183)2022-05-25 00:34
답글
코네티컷의 비칠비칠 아저씨를 제일 좋아해
샐린저(kingdom0519)2022-05-25 00:45
답글
익명(210.183)2022-05-25 00:47
답글
그거 영화로도 나왔던가? '비정'이라는 제목으로
익명(210.183)2022-05-25 00:47
답글
영화화된게 있어????
샐린저(kingdom0519)2022-05-25 01:10
답글
샐린저와 할리우드의 만남은 1948년부터 시작됐다. 영화 <카사블랑카>의 각본을 쓴 엡스타인 형제가 샐린저의 단편 「코네티컷의 위글리 아저씨」를 읽은 뒤, <폭풍의 언덕>, <공작부인>의 제작자이자 영화사 MGM사의 창립자인 사무엘 골드윈에게 영화화를 제안한 것이다. 그렇게 탄생한 것이 바로 1949년 개봉한 영화 <비정 My Foolish Heart>.
익명(210.183)2022-05-25 08:35
답글
하지만 샐린저는 영화를 보고 극도로 분노하여 다시는 할리우드에 영화화 판권을 팔지 않겠다고 결심했다고 한다. 평소 원고의 구두점 하나도 편집자들 마음대로 바꾸지 못하게 할 정도로 완벽주의 성향이 강했던 샐린저는 자신의 작품이 변형되는 것을 용납할 수 없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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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르헤스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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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윗댓말대로 아쿠타가와 강추고, 호손 단편선도 탁월한 점이 있으니 읽어보길 바람
조이스 캐럴 오츠
카사레스도 괜찮더라
모두 고마워 즐거운 밤 되라구~
샐린저 작품 중에 뭘 제일 좋아해?
코네티컷의 비칠비칠 아저씨를 제일 좋아해
그거 영화로도 나왔던가? '비정'이라는 제목으로
영화화된게 있어????
샐린저와 할리우드의 만남은 1948년부터 시작됐다. 영화 <카사블랑카>의 각본을 쓴 엡스타인 형제가 샐린저의 단편 「코네티컷의 위글리 아저씨」를 읽은 뒤, <폭풍의 언덕>, <공작부인>의 제작자이자 영화사 MGM사의 창립자인 사무엘 골드윈에게 영화화를 제안한 것이다. 그렇게 탄생한 것이 바로 1949년 개봉한 영화 <비정 My Foolish Heart>.
하지만 샐린저는 영화를 보고 극도로 분노하여 다시는 할리우드에 영화화 판권을 팔지 않겠다고 결심했다고 한다. 평소 원고의 구두점 하나도 편집자들 마음대로 바꾸지 못하게 할 정도로 완벽주의 성향이 강했던 샐린저는 자신의 작품이 변형되는 것을 용납할 수 없었던 것
https://m.lullu.net/18866
김승옥
단편은 헤밍웨이
보르헤스
보르헤스가 없다니
캐서린 맨스필드 도 좋음. 지린다 싶은지는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