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로운 여인 | 귀 페티시 | 마른 우물 | 무언가의 실종 | 누군가 뒤를 밟는 느낌 |
예기치 않은 전화 | 고양이 | 오래된 재즈 음반 | 도시의 권태감 | 초자연적인 힘 |
달리기 | 비밀 통로 | 자유 공간 | 기차역 | 역사적 장면 회상 |
조숙한 10대 | 요리 | 고양이에게 말 걸기 | 평행 세계 | 기이한 섹스 |
멋진 표지 디자인 | 도쿄의 밤 | 특이한 이름 | 얼굴 없는 악당 | 사라진 고양이 |
공감 가냐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로 특이한 이름에서 좀 웃겼다 ㅋㅋㅋ
작가는 짤에도 있는 Grant Snider 이고 <책 좀 빌려 줄래>라는 책에 이 빙고도 실려 있음 (번역도 참고 했음)
예전에 독갤에서 위에 문학 비교짤 주웠는데 책 보다가 주웠던 짤 나와가지고 작가 알게돼서 뭔가 좀 짜릿했음
저 빙고에 거진 해당되는 작품이 <태엽감는 새>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