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사 작가호소인 조지 오웰의 기타 쓰레기같은 작품으로는 이세계물 판타지 라노벨 "직업도 없던 내가 이세계에서는 엘리트 장교라고?" , 유사창조과학 및 인간멸시에 대한 시각을 담은 에세이물 "아무리 생각해도 인간들은 돼지나 마찬가지야!"가 있으나 이런 작품들은 아직까지는 벨라루스에서 금지가 되지 않았다고 한다.
한편 러시아 외무부는 "1984는 자유주의가 어떻게 인류를 막다른 길로 몰아넣었나를 설명해준다." 라고 개소리를 했다. 안타깝게도 이 문장은 드립이 아니라 진짜다.
예전엔 독재나 전체주의가 강력한 줄 알았는데, 요즘엔 그걸 원하는 인간의 심리가 훨씬 강하다는 생각이 듦.
그래서 난 1984가 진짜 말하고싶었던건 체제 앞에서의 무력한 개인이 아니라 그런 무력감 속에서도 내일에 대한 가능성을 열어두는 것이었다고 생각함.
전체주의든 독재든 이를 지지하는 세력이 있어야 존재의 당위성이 부여되는 것 같다
현실 1984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