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글 읽는건 재밌거든?
여러 소재의 글 읽으면 유익하고 신기하기도 한데
문제는
계속 읽다보면 뇌가 터질 것같음
난 가만히 앉아있는데, 옆에서 누가 2시간동안 나한테 말하는 것을 듣고만 있어야하는 느낌?
이럴 경우 막 글쓰거나 머리 안쓰고 존나 걷거나 하면 좀 나아지던데
고시생 수험생 이런 사람들은 시발 글을 어떻게 읽길래 괜찮은 걸까?
나만이럼? 글 존나 읽다보면 더 읽고싶긴한데 계속 말듣는 것같은 기분. 답답함때문에 못읽는 사람.
Cf. 그래서 수능공부할 때도 국어 비문학지문 읽고ㅡ인강듣고ㅡ이런사람 신기했음.
여러 소재의 글 읽으면 유익하고 신기하기도 한데
문제는
계속 읽다보면 뇌가 터질 것같음
난 가만히 앉아있는데, 옆에서 누가 2시간동안 나한테 말하는 것을 듣고만 있어야하는 느낌?
이럴 경우 막 글쓰거나 머리 안쓰고 존나 걷거나 하면 좀 나아지던데
고시생 수험생 이런 사람들은 시발 글을 어떻게 읽길래 괜찮은 걸까?
나만이럼? 글 존나 읽다보면 더 읽고싶긴한데 계속 말듣는 것같은 기분. 답답함때문에 못읽는 사람.
Cf. 그래서 수능공부할 때도 국어 비문학지문 읽고ㅡ인강듣고ㅡ이런사람 신기했음.
나도 그럼... 1챕터 읽고 쉬고 1챕터 읽고 쉬고 그러는 편임... 1챕터가 길어진다 싶으면 글쓴이한테 속으로 욕함.
그런 느낌은 못받았는데, 글의 밀도가 높아서 포기하는건 많아도..
수동적으로 받아드리기만해서 그럴수도 책 내용을 받아드리는 것도 중요한데 내 삶과 연결짓는 사고도 중요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