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꺼, 한국꺼 아니고
어디 유럽 애니메이션이었는데 파스텔톤으로 표현되는게 무척 이뻤음 애니의 흐름도 겁나 잔잔해서 꾸벅꾸벅 졸면서 끝까지 본 기억이 나네

근데 지금은 문학보단 비문학만 읽는 독붕이가 되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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