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년전에 나온거니까 노년틀딱임
처음봤을때는 걸작이라고 생각했는데 재독해보니 그렇게까지 걸작은 아니더라
<회색인> <서유기>가 걸작임
당시 남북한을 동일선상에 올려두고 사유한다는 것 자체가 혁명적인 일이었음. 요즘 시선에서 보면 <회색인>이 더 뛰어난 것 같긴 한데, 문학사적 의의로 <광장>이 갖는 의의는 무시 못함
마음만 먹으면, 어떤 소설이든 그런식으로 요약할 수 있음
ㄹㅇ
개인적으로 한국인이면 꼭 읽어 봐야하는 국문학 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너가 말하는거처럼 보면 모든 창작물 이라고 하는게 결국 장르로 구별 되는거 밖에 안된다. 그 안에서 의미를 찾고 가치를 평가해야지.
한국문학 탑티어는 이문열이지
나도 거품으로 본다
62년전에 나온거니까 노년틀딱임
처음봤을때는 걸작이라고 생각했는데 재독해보니 그렇게까지 걸작은 아니더라
<회색인> <서유기>가 걸작임
당시 남북한을 동일선상에 올려두고 사유한다는 것 자체가 혁명적인 일이었음. 요즘 시선에서 보면 <회색인>이 더 뛰어난 것 같긴 한데, 문학사적 의의로 <광장>이 갖는 의의는 무시 못함
마음만 먹으면, 어떤 소설이든 그런식으로 요약할 수 있음
ㄹㅇ
개인적으로 한국인이면 꼭 읽어 봐야하는 국문학 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너가 말하는거처럼 보면 모든 창작물 이라고 하는게 결국 장르로 구별 되는거 밖에 안된다. 그 안에서 의미를 찾고 가치를 평가해야지.
한국문학 탑티어는 이문열이지
나도 거품으로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