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 사건 터지고 형사나 탐정이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추리해나가는 그런 거 말고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처럼 한 공간에 등장인물이 여럿 있고 그 많은 등장인물 중에 주인공까지 포함해서 과연 누가 범인일지 독자가 추리하게끔 쓴 소설
죽는 것도 1명이 아니고 여럿 뒤지는 거
추리소설 별로 읽어본 적 없는데 갑자기 이런 거 땡기네
살인 사건 터지고 형사나 탐정이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추리해나가는 그런 거 말고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처럼 한 공간에 등장인물이 여럿 있고 그 많은 등장인물 중에 주인공까지 포함해서 과연 누가 범인일지 독자가 추리하게끔 쓴 소설
죽는 것도 1명이 아니고 여럿 뒤지는 거
추리소설 별로 읽어본 적 없는데 갑자기 이런 거 땡기네
클로즈드 서클로 검색하면 많이 나올 거
클로즈드 서클(Closed circle)이란 추리소설에서 전제하는 작위적인 배경 설정의 하나로, 소수의 내부인들로 이루어진 공간에서 내부인에 의해 일어난 살인 사건을 가리킨다. 또한 아가사 크리스티의 대표작이라고 꼽히는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도 단절적인 성향이 매우 강하며, 일본에서 쓰이는 클로즈드 서클에 정확하게 부합한다. 아니, 따지고 보면 일본 추리물들이 다음 항목과 같은 클로즈드 서클을 사용하게 된 것도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의 영향이 대부분을 차지한다고 볼 수 있다.
오오 존나 고맙다
이 소설은 진짜 스포당하면 노잼되더라.... 스포당하고 봐서 그닥 감흥은 없었음
십각관의 살인
이거 일본 애들이 환장하는 장르라 일본에서 많이 나옴
죽는게 1명이라는것만 빼면 같은 작가 작품인 오리엔트특급살인. 그리고아무도없었다 만큼 반전이 핵심이니까 스포 조심. 역시 한명만 죽지만 (맞나.. 기억이 헷갈려.. ) 역시 같은 작가 작품 애크로이드살인사건. 역시 반전이 핵심 스포 조심.
같은 작가 작품 중에 푸아로 탐정이 등장하는 작품들이, 돌아다니며 해결하는것 보다 주로 가만히 들여다보면서 해결하는 식. 근데 좀 작품 편차가 있어서.. 위에 언급한게 베스트 오브 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