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자가 꽤 보임
근데 오자만 많은게 아니라
지금 현대 한국어에서 잘 안쓰는 단어들이나
한자 합성어
언감, 인인군자, 경복하다, 고언하다
황망히, 밤 도와(밤을 틈타)
악연히(몹시 놀라 정신이 산란하게)
당금(바로 지금)
이런게 많이 나오더라
심지어 4글자 한자어라서 검색하면 안나오는데
한자단어+한자단어 로 2글자씩 끊어서 검색해야
뜻나오는 것들도 많음
이새끼들은 번역을 하라했더니
원문 한자에 한국어식 조사만 붙여놈
지금 0.3mm 샤프로 모르는 단어는
표준국어대사전 찾아가면서
밑에다 쓰면서 읽고있다.
편하게 완역본 삼국연의 모종강본 읽으려면
정원기 삼국지나 비봉출판사 삼국연의
읽어야 할듯
그래도 계속 읽으니까 적응은 되더라
근데 오자만 많은게 아니라
지금 현대 한국어에서 잘 안쓰는 단어들이나
한자 합성어
언감, 인인군자, 경복하다, 고언하다
황망히, 밤 도와(밤을 틈타)
악연히(몹시 놀라 정신이 산란하게)
당금(바로 지금)
이런게 많이 나오더라
심지어 4글자 한자어라서 검색하면 안나오는데
한자단어+한자단어 로 2글자씩 끊어서 검색해야
뜻나오는 것들도 많음
이새끼들은 번역을 하라했더니
원문 한자에 한국어식 조사만 붙여놈
지금 0.3mm 샤프로 모르는 단어는
표준국어대사전 찾아가면서
밑에다 쓰면서 읽고있다.
편하게 완역본 삼국연의 모종강본 읽으려면
정원기 삼국지나 비봉출판사 삼국연의
읽어야 할듯
그래도 계속 읽으니까 적응은 되더라
아 그리고 1권 17회 제목보면 "원소는 7로로 ..." 나오는데 한자는 원본초가 아니라 원공로임. 원술이어야 맞음. 이새끼들 감수 제대로 한거 맞나 싶었다
밤 도와는 뭐여 ㅅㅂ ㅋㅋ
ㄴ 돕다3 : ("도와" 의 형태로 "밤" 등의 단어와 쓰여) 어떤 때를 틈타 행하다 ㅡ 표준국어대사전
이거 이번에 새로 번역한게 아니라 옛날 판본 그대로 감수도 안하고 가져온거지? ㅋㅋㅋ
ㄴ 아 '밤을 도와서' 구나
북한판본 아닐까? - dc App
ㄴ 연변판본이고 1권 맨앞에 감수자가 감수 하느라 힘들었다고 써있는데 내가보기엔 이새끼 감수한게 아니라 그냥 읽어본거임
밤도와 - 순 우리말. 밤 사이를 이용해서 래
모꼬지 도 올재삼국지 읽고 처음 알았다... 잔치의 순우리말이래
밤 도와가 그거였냐ㅅㅂ ㅋㅋㅋㅋㅋ 계속 나오더만;; 헛 읽엇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