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개미 파트는 재밌는데 인간 파트, 특히 지하실 파트 나올때마다 왤케 글이 사이비 같냐? 조나탕 이 새끼 헛소리하다가 마지막에 지 아들까지 의식 참여하게 되는 과정이 되게 사이비 광신도 보는거 같아서 별로 이입도 안되고 역하기만 하던데 다른 작품들도 그럼?
그나마 개미 하나 쓰고 절필했으면 sf계에선 샐린저 급 레전드 취급 받았을 거라는 게 함정.
1, 2권은 추리물 전개라서 좋았는데 뒤로 갈수록 작가 철학이 드러나서 그런가 점점 흥미가 떨어짐
파트 1만 재밌음 뒤로갈수록 답없다
리뷰에서는 초반 별로고 뒤로 갈수록 재밌다던데 읽어보니까 1권이 제일 재밌고 뒤로 갈수록 별로임
개미도 초반이 수작 정도니 sf레전드는 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