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사 석사 마치고 공돌일 하고 있는데, 대학원에서도 항상 뭔가 허전했던 부분을 독서하면서 찾았음
형이상학 서설
선험적 앎과 세계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어디까지 알 수 있는가
산수의 기초
수는 정의 가능한가? 수학은 논리로부터 연역되는가?
폰 노이만과 컴퓨터의 기원
공대에서 배우는 컴터와 프로그램은 어떤 목적으로 설계 활용되었는가
온도계의 철학
과학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발전하는가
부분과 전체, 우연과 필연
지성들은 어떤 사고과정을 통해 세상을 탐색했던가
학부 기초 공부도 대충 넘기고 머학원에서 얄팍한 기술 지식좀 외우고 졸업했다가
뒤늦게 공학 컴터 수학 철학으로 연결되는 뿌리를 머리속에 넣으니까 일에서도 더 큰 그림을 보면서 성과도 좋아지고 사고력이라는게 좀 생긴거같다
형이상학 서설
선험적 앎과 세계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어디까지 알 수 있는가
산수의 기초
수는 정의 가능한가? 수학은 논리로부터 연역되는가?
폰 노이만과 컴퓨터의 기원
공대에서 배우는 컴터와 프로그램은 어떤 목적으로 설계 활용되었는가
온도계의 철학
과학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발전하는가
부분과 전체, 우연과 필연
지성들은 어떤 사고과정을 통해 세상을 탐색했던가
학부 기초 공부도 대충 넘기고 머학원에서 얄팍한 기술 지식좀 외우고 졸업했다가
뒤늦게 공학 컴터 수학 철학으로 연결되는 뿌리를 머리속에 넣으니까 일에서도 더 큰 그림을 보면서 성과도 좋아지고 사고력이라는게 좀 생긴거같다
ㅊㅊ 깊이 들어간 적 없으면 동굴에 한 발짝 내딛을때의 쾌감은 천금과도 못 바꿀 것임 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