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학과 같은데서 육종학 교재들 찾아보면 많이 나옴
인종 단위는 아니지만 요즘 사유리덕에 한국에서도 널리 알려진 인공수정이나 정자쇼핑같은 것도 현대에 새롭게 나타난 우생학으로 볼 수 있을듯
이미 과학적으로 개소리라고 밝혀진 이론이 명맥을 이을수가 있나? 있다 해도 그 책은 학문이 아닌 유사과학을 논하고 있는거지
우열과 열등의 기준이 시대마다 환경마다 달라지기 때문에 우생학이라는 말 자체가 성립되지 않음. 그리고 그건 번식과 생존의 관점으로 봐도 마찬가지임. 다윈부터 제대로 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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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 단위는 아니지만 요즘 사유리덕에 한국에서도 널리 알려진 인공수정이나 정자쇼핑같은 것도 현대에 새롭게 나타난 우생학으로 볼 수 있을듯
이미 과학적으로 개소리라고 밝혀진 이론이 명맥을 이을수가 있나? 있다 해도 그 책은 학문이 아닌 유사과학을 논하고 있는거지
우열과 열등의 기준이 시대마다 환경마다 달라지기 때문에 우생학이라는 말 자체가 성립되지 않음. 그리고 그건 번식과 생존의 관점으로 봐도 마찬가지임. 다윈부터 제대로 읽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