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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새벽 2시까지 손님이랑 술깜 행복했다
익명(angksehwjs0607)
2022-05-27 08:49
추천 7
샤따 내리고 손님이랑 두시까지 와인 달렸다
모비딕에서 시작해서 필립 로스로 끝났다
처음 만난 사람이랑 밤늦게 있던 건 남자는 이번이 처음이다
묘한 공감의 힘이란 아주 대단해
댓글 4
프랜즌(qhdhdtjs123)
2022-05-27 08:52
그 가게 한번 가고 싶네요.
익명(203.234)
2022-05-27 09:39
나도 비오는날에 바텐더 형님이랑 샷따내리고 막걸리 달린 적 있음 ㅇㅇ - dc App
익명(g1d5gs724r4y)
2022-05-27 11:13
겨론해
똘또끼(110.11)
2022-05-27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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