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권력층 이라고 표현해야지 그걸 지성계라는 표현이 이상하다. 그리고 나치나 제국주의의 몇몇 사례들때문에 PC가 학술적으로 성과내고 있는것임. 보수주의나 능력주의가 정치적으로 패배했기 때문에 PC담론을 비판하면 응 너 나치 응 너 스탈린 이런식의 금기로 작동되고있는거고
익명(112.218)2022-05-27 10:49
아니 페미니즘을 하지 말자는게 아니라 그냥 여성 집어넣고 대놓고 소비자들 기만하면서 좆목질하고 있으니까 뭐같다는거지. 모더니즘도 성과를 거두었으니까 계승되고 알아주는거지 지들끼리의 라노벨이면 누가 알아주는거임
NRA(222.232)2022-05-27 10:51
사상은 개인적으로 따르면 되는 것이지, 집단성을 강요하는 순간 종교가 되는 것이다.
익명(1.239)2022-05-27 10:57
학계가 우성학을 수용했던 시대에 우성학은 진리였던가?
익명(124.197)2022-05-27 11:01
답글
우생학이요?
익명(112.218)2022-05-27 12:02
21세기는 정말로 여성들도 일시켜야 가장 효율적인 체제가 완성되니까 - dc App
익명(g1d5gs724r4y)2022-05-27 11:11
답글
경제적으로 큰 문제가 생기면 자연스럽게 도태될 것이다. - dc App
익명(g1d5gs724r4y)2022-05-27 11:11
지성이형
익명(211.206)2022-05-27 11:13
미국의 석학인 조지프 나이도 여성의 의사결정구조가 미래사회의 조직을 이끌어갈 수 밖에 없을 거라고 예측함. 그러나 아직도 권위주의적 분위기가 팽배하기 때문에 지금 당장은 어려울 거라고 함. 서점과 도서관에 나가봐라. 온통 페미니즘 책이다. 나도 뒤늦게 나가봤다가 정말 깜짝 놀랐다. 이런 분위기는 정권이 바뀐다한들 어떻게 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우리가 해야 하는 건 페미니즘을 악마화하고 배격하기보다 그게 무엇인지 공부하는 게 급선무다.
익명(218.237)2022-05-27 14:17
그저 지나가는 개소리의 민중광기의 유행과 그걸 정치의 에너지로 이용하는 진보연하는 기득권 아재들의 합작품이라고 본다 청교도 양키 아줌마들의 캠페인이 20세기 초에 북미에서 금주법 이끌어냈던 거처럼
지식권력층 이라고 표현해야지 그걸 지성계라는 표현이 이상하다. 그리고 나치나 제국주의의 몇몇 사례들때문에 PC가 학술적으로 성과내고 있는것임. 보수주의나 능력주의가 정치적으로 패배했기 때문에 PC담론을 비판하면 응 너 나치 응 너 스탈린 이런식의 금기로 작동되고있는거고
아니 페미니즘을 하지 말자는게 아니라 그냥 여성 집어넣고 대놓고 소비자들 기만하면서 좆목질하고 있으니까 뭐같다는거지. 모더니즘도 성과를 거두었으니까 계승되고 알아주는거지 지들끼리의 라노벨이면 누가 알아주는거임
사상은 개인적으로 따르면 되는 것이지, 집단성을 강요하는 순간 종교가 되는 것이다.
학계가 우성학을 수용했던 시대에 우성학은 진리였던가?
우생학이요?
21세기는 정말로 여성들도 일시켜야 가장 효율적인 체제가 완성되니까 - dc App
경제적으로 큰 문제가 생기면 자연스럽게 도태될 것이다. - dc App
지성이형
미국의 석학인 조지프 나이도 여성의 의사결정구조가 미래사회의 조직을 이끌어갈 수 밖에 없을 거라고 예측함. 그러나 아직도 권위주의적 분위기가 팽배하기 때문에 지금 당장은 어려울 거라고 함. 서점과 도서관에 나가봐라. 온통 페미니즘 책이다. 나도 뒤늦게 나가봤다가 정말 깜짝 놀랐다. 이런 분위기는 정권이 바뀐다한들 어떻게 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우리가 해야 하는 건 페미니즘을 악마화하고 배격하기보다 그게 무엇인지 공부하는 게 급선무다.
그저 지나가는 개소리의 민중광기의 유행과 그걸 정치의 에너지로 이용하는 진보연하는 기득권 아재들의 합작품이라고 본다 청교도 양키 아줌마들의 캠페인이 20세기 초에 북미에서 금주법 이끌어냈던 거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