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과 거리가 먼 우리같은 민중계에서나 

이 사조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는거지 


창비 계간지 등의 문학지에서도 온통 페미니즘 담론이고 

지난 세계 책의 날 행사에서도 여성학에 대해 꽤 관심을 가지고 관련 도서를 추천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