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으면서 100년도 전에 이런상황을 예언한 도스토옙스키에 감탄을하고있으면서 이소설이 결국 주는 의미가 무엇인가에 대해가 좀 궁금합니다


솔직히말하면 책을 읽기 시작한지도 얼마안되었고 그런배경떄문에 제가 해석을해도 잘못해석한게 아닐지에대한 고민이 있기에 스앵님들의의견을구합니다


그리고 제가 생각해낸것에 대한 지적도 같이해주셨음 하는것도있기에 짧막하게 제의견도 남기겠습니다

저는 리자가 주인공과 같은 지하인간이자 주인공이 리자에게 닦달하는것이 일종의 자기혐오 라고 생각하는데 왜 그렇게 생각했냐면


동호회에서 나름 사회로 나갈려고 노력한주인공과 리자도 나름 부모에게서 떠나 사회로  나온것이 창녀촌 이였기떄문에 둘은 같은 지하인간이구나 싶었는데

그러면서 둘이 서로를 좋아하며 지하인간이지만 지상으로 나올수있었다고 생각하는데 결국 리자는떠나고 주인공은 계속 지하에 남는이부분에서 결국 이 소설이 주는 의미가 무엇인지 잘모르겠습니다


앞서말했듯 저는 책에 대해 관심을 가진지 오래되지않았고 지식도 없어서 제가 쓴게 많이 틀릴거라 생각해서 좀 두렵긴한데 계속 납두면 이방식으로 계속읽을것같아 질문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