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4는, 신사 양반, 이미 삶이 아니라 죽음의 시작인 셈이다.


이 말이


처음에는 뭔소리인지 그 당시 물리를 좋아하고 기계과 3학년인 나에게는 무슨말인지 납득이 안됐었음


그런데


나중에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이요 생명이라


이 말이랑 대조되는 것 같이 느껴지니까


지하로부터의 수기 1편의 내용이 확 이해가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