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나 소설 웹소설밖에 안 읽고 뽕이나 빨던 인간인데... 사실은 암것도 제대로 이해못한 것 같은데. 마지막까지 읽고 진짜 눈물을 흘렸음 이게 진짜 문학의 힘인가???같은 작가님 다른 소설도 추천 좀 부탁함. 한낮의 시선은 이미 읽고 마지막에 남주 여친이 생일 축하 노래부를때 눈물 터졌다
한번더읽어
에릭직톤의 초상 - 작가의 문학세계의 원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