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후반부는 거의 판타지 소설 보는 감각으로 읽음중반에 미아되는 부분까지는 괜찮았는데 갑자기 전개 왤캐 안드로메다로 가냐
니말대로 후반부에 긴장의 끈을 놓아버리고 대강 이미지 난장 풀어서 영화적 스펙타클로 퉁치는 느낌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