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마 유키오 - 가면의 고백이 있었네
마치 외투 입다가 주머니 손넣었는데 돈나온거 같은 기분이네
집에 책 읽는 사람이 혼자가 아니다보니 이런 책은 또 언제 샀어??? 싶은 적은 많음
집에 책 읽는 사람이 혼자가 아니다보니 이런 책은 또 언제 샀어??? 싶은 적은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