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모든 것이 우연적임은 필연적이다'에 관한 논증을 소개한 후) 이제 거기에서 나온 '신'에 관한 이야기인데, 저자에 따르면 메이야수는 부당한 죽음을 맞은 자의 '부활(육체적!)'이라는 진정한 정의를 위해서 (책임을 지우지 않기 위해서 지금은 부재하지만) 언젠가 도래할 신(모든 것이 가능한)을 요청한다고 함
썬탠하는새(ehfkdpahd62)2022-05-27 17:26
자크 모노-우연과 필연
+.(joohong2018)2022-05-27 18:18
답글
오...
썬탠하는새(ehfkdpahd62)2022-05-27 18:25
그럼 저 사람은 망령이 필히 존재한다는걸 전제로 하는거임?
ㅇㅇㅇ(118.176)2022-05-27 18:36
답글
ㅇㅇ 과거부터 지금까지의 모든, 비명의 죽음을 맞아 '죽은 자의 세계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산 자의 세계로 돌아올 수도 없'는 사람을 '망령'이라 부른다고 함
음.. 먼말인지 모르겠군
(앞서 '모든 것이 우연적임은 필연적이다'에 관한 논증을 소개한 후) 이제 거기에서 나온 '신'에 관한 이야기인데, 저자에 따르면 메이야수는 부당한 죽음을 맞은 자의 '부활(육체적!)'이라는 진정한 정의를 위해서 (책임을 지우지 않기 위해서 지금은 부재하지만) 언젠가 도래할 신(모든 것이 가능한)을 요청한다고 함
자크 모노-우연과 필연
오...
그럼 저 사람은 망령이 필히 존재한다는걸 전제로 하는거임?
ㅇㅇ 과거부터 지금까지의 모든, 비명의 죽음을 맞아 '죽은 자의 세계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산 자의 세계로 돌아올 수도 없'는 사람을 '망령'이라 부른다고 함
무슨책임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491973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