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력, 생각이나 사상, 주제, 보다 정밀하고 계산적인 이성적 사고, 뜻, 분산적 사고의 능력과 과정 또는 결과물, 인지 혹은 지각능력
이정도로 간추려봣는데 딱잘라 상징적으로 보면
로고스에 다다르기 위한 방법이나 노력
으로 간단하게 정리가능?
댓글 13
경과와 매개를 가진 앎, 통전적 앎, 둘 이상의 시점을 가진 앎 / 벼락처럼 무시간적인 비언어적인 직관 noesis가 아님
블랙잭(texaschainsaw)2022-05-27 20:52
답글
그럼 위의 정리말고도 '구분'이란 개념도 포함되는 용어네? 내가 정리한건 이견없음?
코노야데아키(tekkenjoa)2022-05-27 20:54
답글
직관적인 인지가 아니라면 심사숙고도 포함인가
코노야데아키(tekkenjoa)2022-05-27 20:55
답글
덕분에 개념정리가 더 선명해짐ㄱㅅㄱㅅ
코노야데아키(tekkenjoa)2022-05-27 20:56
답글
기하학적인 비율을 포함한 '구분'의 인지가 들어가고 심사숙고deliberate가 들어가지 진리에 도달하더라도 '과정'을 인지하는 거니까
블랙잭(texaschainsaw)2022-05-27 20:59
답글
정말 감사드림ㅠ 며칠째 검색하고 여기저기 물어보고다니는데도 시발 제대로 아는새끼가 없어서 절망중이엇는데 덕분에 이제 가닥좀 잡히는듯ㅠ 확실하게 로고스랑 어느정도 접점있는 개념은 맞지?
코노야데아키(tekkenjoa)2022-05-27 21:01
답글
혹시 괜찮으면 그리스철학용어 궁금할때마다 물어봐도됨? 이것도 좆목인가
코노야데아키(tekkenjoa)2022-05-27 21:03
답글
대학원 전공자 아니고 그리스 철학 깊게는 모르고 철학책은 좀 읽은 수준에서 용감하게 말한 거임 질문이 답없이 방치된 거 같아서
블랙잭(texaschainsaw)2022-05-27 21:09
답글
그래도 덕분에 많은도움됏음ㄱㅅㄱㅅ
코노야데아키(tekkenjoa)2022-05-27 21:11
답글
혹시 괜찮으면 렉시스lexis도 가능함? 일단 내가 아는건 [어법, 파토스를 극대화하기 위한 연설의 스타일이나 방법, 확신이나 의견에 대한 주장을 전달하는 솜씨. 즉 로고스를 전달하는 능력] 이정도로 정리햇는데 피드백좀
코노야데아키(tekkenjoa)2022-05-27 21:27
답글
혹시 귀찮게했다면ㅈㅅㅠ 시간괜찮을때 대답해주면 고맙겠음..
코노야데아키(tekkenjoa)2022-05-27 21:30
답글
이것도 원뜻은 '말'이니까 어의가 크고 모호해서 어떤 맥락에 따라 논의되냐에 따라 의미가 달라질 거 같은데 아마 아리스토텔레스 시학이나 수사학 말하는 건가 본데 '말의 분식, 설득력을 위해 꾸밈'이라고 생각하는 점에서 너가 언급하는 바와도 맞는 거 같음 플라톤 국가에서는 그냥 lexis는 대상을 얼마나 그럴듯하게 흉내내느냐와 줄거리 구성이라는 관점에서만 다루고 있음
경과와 매개를 가진 앎, 통전적 앎, 둘 이상의 시점을 가진 앎 / 벼락처럼 무시간적인 비언어적인 직관 noesis가 아님
그럼 위의 정리말고도 '구분'이란 개념도 포함되는 용어네? 내가 정리한건 이견없음?
직관적인 인지가 아니라면 심사숙고도 포함인가
덕분에 개념정리가 더 선명해짐ㄱㅅㄱㅅ
기하학적인 비율을 포함한 '구분'의 인지가 들어가고 심사숙고deliberate가 들어가지 진리에 도달하더라도 '과정'을 인지하는 거니까
정말 감사드림ㅠ 며칠째 검색하고 여기저기 물어보고다니는데도 시발 제대로 아는새끼가 없어서 절망중이엇는데 덕분에 이제 가닥좀 잡히는듯ㅠ 확실하게 로고스랑 어느정도 접점있는 개념은 맞지?
혹시 괜찮으면 그리스철학용어 궁금할때마다 물어봐도됨? 이것도 좆목인가
대학원 전공자 아니고 그리스 철학 깊게는 모르고 철학책은 좀 읽은 수준에서 용감하게 말한 거임 질문이 답없이 방치된 거 같아서
그래도 덕분에 많은도움됏음ㄱㅅㄱㅅ
혹시 괜찮으면 렉시스lexis도 가능함? 일단 내가 아는건 [어법, 파토스를 극대화하기 위한 연설의 스타일이나 방법, 확신이나 의견에 대한 주장을 전달하는 솜씨. 즉 로고스를 전달하는 능력] 이정도로 정리햇는데 피드백좀
혹시 귀찮게했다면ㅈㅅㅠ 시간괜찮을때 대답해주면 고맙겠음..
이것도 원뜻은 '말'이니까 어의가 크고 모호해서 어떤 맥락에 따라 논의되냐에 따라 의미가 달라질 거 같은데 아마 아리스토텔레스 시학이나 수사학 말하는 건가 본데 '말의 분식, 설득력을 위해 꾸밈'이라고 생각하는 점에서 너가 언급하는 바와도 맞는 거 같음 플라톤 국가에서는 그냥 lexis는 대상을 얼마나 그럴듯하게 흉내내느냐와 줄거리 구성이라는 관점에서만 다루고 있음
ㄱㅅㄱㅅ 복받으셈 진짜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