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좋아하는게 종교 주제 + 벽돌인데

가리는게 많아서 무덤덤하게 어쩔 수 없이 책 고르는 경우가 많았음.

그런데 정말 드물게도 그런 책을 발견했다?

어우, 진짜 대박! 이거다! 싶은 순간이 손가락에 꼽을 정도로 찾아옴.

노변의 피크닉 쓴 사람들의 800페이지 소설 나왔다길래 딱 그 심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