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본 책 얘긴 책얘기 아님?
책 사러 갔다 겪은 얘기는?
책으로 말미암아 발생한 사건은?
독서중 떠오른 생각에 대한 얘기는?(너무 뇌절한 결과 정작 내용과는 상관없더라도)
독서유/무용론은?
아무튼 다 "책"이라는 키워드에 연관된 이야기는 다 책 얘기 될 수 있는거 아님?
당장 이자리에 있기 직전에 뭔가를 읽고 와서
거기에 대한 독후감 썰 푸는게 아니면 책얘기 아니라고 생각하는애들 의외로 많더라.
책읽는 이유 물어보면 뭐 식견을 넓히느니 이딴소리나 하는새끼들이 생각은 왜케 쥐좆만함? ㅋㅋ
개이야,, 손은 좀 가리는 게 좋지 않겠노
헉!? 손으로 신상특정 ㄱㄴ?
무슨 말인지 이해하는데 철스퍼거들이랑 어그로들 때문에라도 빡세게 관리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함. 그리고 하고 싶은 얘기랑 책 대충 섞으면 어그로 아닌 이상 잘 봐주던딩
내 생각에 책 이야기가 독후감을 장려하는 이유는 그건 시간과 품이 들기 때문이다. 스팸 메일처럼 어그로는 시간 대비 효율을 추구하는데. 장문을 써서 어그로를 끄는건 수지 타산이 안맞거든. 철스피거나 비꼬는건 또 다른 이야기지만. 여튼 그 부분에서 수많은 갑론을박이 있었고. - dc App
강경파 완장이 총대매고 위악느낌으로 철권통치하다. 한계가 와서 지금 상태인거다. 그렇다고 군중심리로 향하기에는 책을 구매해서 참여하는 형태니까 잘 안 맞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