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배웠는데 영어로는 환청이 안 들리거든

그래서 영어로 된 컨텐츠 많이 보는 편이야..


혹시 사는게 재미없고 사람이 싫고 혼자있는 거 좋아하고 자기가 좀 감정이 둔하고 자기가 만들어낸 없는 감각을 경험한 사람 있으면 

꼭 제2외국어 배우는게 좋을 거 같아... 


조현병은 200명 중에 1명이 걸린데


독서가 또 도움이 돼... 나는 벽에 글자가 흐르는 환시를 잘 보는데 이상하게 종이책 텍스트에 집중 해서 글쓴이 생각따라갈 때는 그런 게 잘 없어...

독서가 도움이 돼...


그리구 사람들이랑 잘 지내야해... 난 가족관계 말고 다른 관계 내가 다 끊었는데 질투때문에 사람들이랑 소통하고 사귀고 그래야해... 


너희들 뇌는 괜찮으면 좋겠다.

너희들 뇌의 평화와 평안을 위해 기도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