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세키 소설 읽으면서 보니까


결국 근원에 있는건 돈문제던데 


소세키도 나름 잘나가는 작가였고


일본도 그때는 중국이랑 러시아 갓본도로 썰어버리던 때라 뭔가 부족한거 없었을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