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배경은 2차대전 일본이고 에세이임 주인공(저자)은 약간 도움반이라서 부모가 대안학교에 보내기로 결정함 거기서 ㅆㅅㅌㅊ 선생님 만나서 도움반 증세 치료됐는데 도쿄공습으로 학교 불타서 다른학교 갔나 아님 졸업했나 그럼 나중에 그 선생님 찾아서 방송 나옴 처음읽었을때 그시절 일본이면 까마득한 옛날인데 지금기준으로도 ㅈㄴ 선진적인 교육방식이여서 일본이 역시 탈동양이긴 하구나 생각들었고 감명깊었던거 같음
창가의 토토 중3때 재밌게 읽었음
오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