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사 지옥변으로 읽는 중이고 현재 신기루까지 읽었는데 너무 좋네 누가 제일 좋아하는 일본작가 물어보면 고민없이 오에 꼽았는데 약간 흔들릴 정도임 특히 좋았던 단편들은 지옥변, 덤불속, 밀감 어떻게 어떤 작품은 냉소적이고 어떤 작품은 온정가득한데 그 둘을 다 잘쓰냐. ㄹㅇ 대단하다
두자춘-> 보면 효도할수밖에없음ㄹㅇ
나도 밀감 좋아함. 기차하면 설국의 기차 밀감의 기차임
난 갓파 좋아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