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좋아 새벽에 사람이나 자동차도 없는 거리를 

자전거 타고 다니기는 마치 오르가즘 같다고나 할까 

누워서 헤엄을 치는 것 같지 하늘을 바라보고 누워

가만히 있어도 되기 읽고자 대출한다기보다는 저러자고

빌리는 것 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