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좋아 새벽에 사람이나 자동차도 없는 거리를 자전거 타고 다니기는 마치 오르가즘 같다고나 할까 누워서 헤엄을 치는 것 같지 하늘을 바라보고 누워가만히 있어도 되기 읽고자 대출한다기보다는 저러자고빌리는 것 같기도
아재요 한자 자비좀
도서관
쌌다
이두로 글 적었으면 컨셉 씹간지였을듯
충분히 쓸 수 있지 한 시간 내로 댓글로 달아봄
塞碧厓 圖書館 笧 返納爲其 其介 好阿 塞碧恚 史覽是那 自動車置 無臥乎 去里乙 自轉車 乘古 行尼其隱 馬治 娛乙于可怎 同如古那 爲乙叱可 臥于於西 兮嚴乙 打臥乎 唟 同支 天汝乙乙 邑阿羅甫古 臥于於 可萬屎 有於置 化其 讀考者 貸出爲隱多其甫如隱 底乙於子古 借乙臥乎 唟 同其置
15분걸렸네
아니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