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다읽고 재미있어서 이제 다른거 읽을려는데나쓰메 소세키: 마음 다자이 오사무: 인간실격, 사양 정도 찾았는데 뭐 더 읽을건 없음?지옥변도 많이 들어보긴 했는데 볼만함?
가지이 모토지로-레몬, 미시마 유키오-금각사, 나카지마 아쓰시-산월기 요 정도 읽어보셈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단편선도 좋고
+가와바타 야스나리-이즈의 무희
인생이 외.롭.고 힘든데 암.나 만나서 바다보거나 석양보.실분 0,1,0 2,8,9,1,4,1,6,5 - dc App
야 소세키의 다른 명작 놔두고 뭐해: 도련님, 산시로, 그후, 문, 행인 다자이는 도서출판 b에서 나왔으니 전집으로 뿌리를 뽑아버려 결혼하고 안정감 느낄 때 쓴 밝은 중기작들 좋아 후지백경 동경팔경 등
소세키 마음이랑 "도련님" "그 후"도 재밌어. 다자이랑 아쿠타가와의 단편집들도 좋았음.
개인적으로는 탐미주의 문학을 좋아한다면 난 다니자키 준이치로를 추천하고 싶음.. 치인의 사랑, 미친 노인의 일기, 슌킨 이야기 등 쏜살문고에 선집 있는데 모으는 재미도 쏠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