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좋아하는 독붕이입니다.
다들 책 어떻게 읽으세요?
저는 밑줄치고 메모하는 거 좋아해서 종이책만 애용하는데요.
요즘들어 책이 너무 많아져서
물리적 공간도 부족하고 비용도 부담되는지라
이북 리더기를 살까 생각중입니다.
아니면 중고 책을 사서 중고로 다시 팔 생각도 있습니다.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다른 분들의 독서 방법도 궁금합니다!
뭔가 지금까지 유지해오던 독서 방법을 바꾸려다보니
이것저것 고민이 많이 되네요ㅠㅠ
다들 책 어떻게 읽으세요?
저는 밑줄치고 메모하는 거 좋아해서 종이책만 애용하는데요.
요즘들어 책이 너무 많아져서
물리적 공간도 부족하고 비용도 부담되는지라
이북 리더기를 살까 생각중입니다.
아니면 중고 책을 사서 중고로 다시 팔 생각도 있습니다.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다른 분들의 독서 방법도 궁금합니다!
뭔가 지금까지 유지해오던 독서 방법을 바꾸려다보니
이것저것 고민이 많이 되네요ㅠㅠ
종이에 밑줄 멈춰!
저도 종이책에 밑줄 긋고 필기하는 거 좋아해서 전자책 잘 안 읽는 편임.
사지 않은 혹은 사지 않을 책들은 도서관에서 빌려와요
제가 종이책 이북 중에 고민했던게 지하철이나 이동하면서 읽으려면 이북이 편할 것 같아서 였거든요
아 말씀하신 이유면 이북이 편하시겠네요.. 특히 벽돌책이면 무겁고 두꺼운 종이책 들고 다니는 거 보다 이북리더기 하나면 간단하고 가벼우니까요. 전 그래도 종이책을 읽는 게 좋고 편해서 벽돌책은 집에 두고 읽고 들고다닐만 한 책들만 들고다니면서 병렬독서 해요. n년 전 크레마 처음 출시 됐을 때 크레마 쓰던 친구는 누워서도 볼 수 있고 밤에 불 끄고도 볼 수 있고 n권을 휴대하고 다닐 수 있다고 대만족하긴 했어요. 그 친구가 워낙 만족하고 찬양해서 주위에 5명 정도가 크레마 따라 사긴 했었네요. 지금은 아이패드로 갈아타서 그 친구는 e북에 정착했어요. 이북이 더 저렴한 건 좋아보이더군요
책창고용 집을 사서 책을 보관하는 방법도 있지요 ㅋ 아는 형의 아부지가 그러시던데
우와 - dc App
이동 중에는 확실히 이북이 편하긴 하죠.
종이책 많으면 몸이 힘들긴 함... 어젯밤 내내 책장 수백권 다 들어내고 새로 정리 하다가 일어나보니 몸살기운... 오늘도 작업해야 하는데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