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보는 애들은 크로넨버그 같은 노빠꾸 고어 호러 블랙 코미디 바라던데

문학도들은 멀 바라는지 궁금하다

개인적으로는 모옌 스타일로다가 토속적인데 문체 화려하고 환상이 현실에 침범하는 그런 문학이 한국에서 나왔음 좋겠노

불행이나 어두운걸 다뤄도 좀 캎카 변신처럼 기괴한 상상적 에너지가 옅보였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