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아직도 여자애의 향기가.... 


계좌이체하면서 밀착 까진 아니고 지근거리에서 번호 하나하나 불러줬는데


온나노코의 입김과 온나노코의 향기.... 


진짜 미치겠다 


황홍경이라는 단어는 독서에 갖다붙이는 게 아니다. 


여자에 갖다붙여야 올바른 용법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