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시절 국방장관 에스퍼가 쓴 자서전인데

1. 국내 시위대 향해 발포하려고 했다가 참모들이 겨우 말렸다.
2. 주한미군 철수 강력히 주장했고, 트럼프 재선 성공하면 진짜 철수할 지도 모른다.
3. 북한 선제 핵공격 이후에 주한미군+한국군으로 북한 점령하려고 했었다.. 시나리오 선에서 끝난 게 아니라 진짜 실행에 옮기려고 했대ㅅㅂㅋㅋ


에스퍼 본인도 여러 번 때려치고 싶었는데 자기가 나가고 트럼프 충성파가 들어오면 나라 꼴 개판날 것 같아서 참고 또 참았다고 함.. (결국 나중에 트럼프한테 반기 들어서 경질되긴 함)

아니 이거 소설 아님?ㅋㅋㅋㅋ
일부러 자극적인 내용 넣은 건지.. 아니면 진짜 트럼프가 매운 맛인 건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