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세상이 파고들수록 인간한테 부정적인 감정만
남김.
니체는 그걸 알았음.
그래서 아주 피상적인 차원에서의 인간을 다루고
선동함.
사람들은 진실보다는 긍정적인 것을 사랑함
자신의 삶을 정당화 시켜주고 의미있게 만들어주는
사상에 미침.
헤겔의 절대정신 같은 쓰레기 소리도 찬양받을 수 있는 이유임
인생을 긍정하라?
아무도 못합니다
인생는 원래 괴로움이거든요
그 '사실'로부터 도망치기 위해 다들 [초인사상]을
붙잡고 늘어지는 거 같어..
니체또한 이 사상으로 스스로 자기암시나 하다가
결국엔 못 견뎠지
이 세상의 괴로움을....
그런거야
누구나 괴롭다
다만 누구는 부인할 뿐이야
- dc official App
누구는 아내가 될 뿐이군..
틀니 반환
니체는 자기 스스러 자기의 비극을 구현하기 위한 방향으로 사상을 만들고 살아갔음 피상적이 아니라 심오함 피상적일 수 있는 이유는 남들이 그걸 거저 먹고 날로 되팔아먹을라고 해서 일어나는 일
제대로 파헤친 거 같진 않은데 - dc App
ㅇㅈ
넌 나이가 어린 것 같네 니체는 플라톤과 맞먹는 비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