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보니... 존재의 순간들, 어느 보통 독자의 책읽기,는 원서 그대로 가져왔을 거 같고, 문학은 공유지입니다는 문학관련 평 모은거, 집안의 천사 죽이기는 개인과 사회관련 산문 셀렉일 걸로 짐작합니다
제목을 보니... 존재의 순간들, 어느 보통 독자의 책읽기,는 원서 그대로 가져왔을 거 같고, 문학은 공유지입니다는 문학관련 평 모은거, 집안의 천사 죽이기는 개인과 사회관련 산문 셀렉일 걸로 짐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