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될수있으면 단편 1개씩 봤는데 양이 어마무시하네
가끔 못 보는 날도 있어서 진도가 더디네
나보코프가 쓴 단편 연대순으로 배치했다는데 처음에는 좀 실망이었음
그냥 러시아 떠나게 된거 징징거리는 내용의 단편이 많음
책 뒤의 주석보니 러시아 망명자들이 만든 신문에 실어서 그런듯
좀 어려운 작품도 섞여있음. 묘사하는데 무슨 의미인지 헷갈리는 작품이 있음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재미있는 스토리 위주의 작품도 더러더러나와 흥미 돋굼
복수 같은 작품은 에드거 앨런 포 느낌도 나고 추리소설 느낌도 나고
용 이란 작품은 체호프 연상시키고
특히 라 베네치아나는 내 입맛에 잘 맞는 작품인듯. 반전이나 복선도 명확하고
묘사 위주의 이해 어려운 작품도 있지만 짧아서 그냥 읽을만 함
더욱 필력 상승한 중후기의 나보코프 작품은 어떨지 기대되네
연대순으로 배치돼서 더 기대되는듯
가끔 못 보는 날도 있어서 진도가 더디네
나보코프가 쓴 단편 연대순으로 배치했다는데 처음에는 좀 실망이었음
그냥 러시아 떠나게 된거 징징거리는 내용의 단편이 많음
책 뒤의 주석보니 러시아 망명자들이 만든 신문에 실어서 그런듯
좀 어려운 작품도 섞여있음. 묘사하는데 무슨 의미인지 헷갈리는 작품이 있음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재미있는 스토리 위주의 작품도 더러더러나와 흥미 돋굼
복수 같은 작품은 에드거 앨런 포 느낌도 나고 추리소설 느낌도 나고
용 이란 작품은 체호프 연상시키고
특히 라 베네치아나는 내 입맛에 잘 맞는 작품인듯. 반전이나 복선도 명확하고
묘사 위주의 이해 어려운 작품도 있지만 짧아서 그냥 읽을만 함
더욱 필력 상승한 중후기의 나보코프 작품은 어떨지 기대되네
연대순으로 배치돼서 더 기대되는듯
뒤로 갈수록 상상을 초월하는 작품이 마구 쏟아져 내림.
나보코프의 그 과감하고 풍부한 묘사에 진이 다 빠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