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더듬이 주인공과 안짱다리 서브주인공의 눈물겨운 주체확립기... 소수자로서의 울분과 열등감, 피해의식 등 사실적인 심리묘사가 은근히 깔려 있으면서도, 거기서 멈추지 않고 자신의 주체를 확립하기 위해 치열하게 번민하고 실천하는 투쟁의 일대기 금각사야말로 소수자로서의 아이덴티티와 문학으로서의 재미 두마리 토끼를 잡은 모범적인 소수자 문학이 아닌가 싶다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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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 둥둥차는 못 참지 아 ㅋㅋ
금각사는 소수자의 울분이 느껴진다면.... K 소수문학은 전심이 담긴 울분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고 그냥 찡찡이들잖아 . 차이가 확
사실 박상륭 죽음의한연구도 소수자 디아스포라 문학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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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드렷음
글빨로 후드러패는데 소재가 뭔 상관이냐는 거지.